엔진 실화. 부조등 진단시 전류계가 싱크채널 설정에 좋을때
베콤카 현장 경험상 점화코일이나 인젝터등 신호배선 에 싱크채널 을 하는경우 확실한 실린더 구분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부 엔진에서는 점화구간. 착화구간 시작과 끝 부분 (720도 구간) 구분이 힘들거나 해갈릴떄가 있다. 벤츠 3.0L V6 OM642 엔진도 그중에 하나이다. 이럴때에는 전류계를 사용하면 확실하게 기준 실린더 구분이 가능하다. 베콤카에서는 ROTKEE RC-50 전류계 (1mV = 10mA) 를 주로 사용한다. 정밀성이 좋기 때문이다.

ROTKEE RC-50 전류계 (1mV = 10mA), 신호 및 전원.접지 등을 동시에 측정하여 인젝터등의 전기적 상태 진단이 가능한 세팅이다. 싱크채널 설정에도 좋다. 싱크채널은 정비 현장에서는 '트리거링' 이라고도 한다.

실제 #1번 인젝터에 전류계 ROTKEE.com RC-50을 연결하여 #1번 실린더 기준점을 확보했다. 스코프 파형에서 처럼 확실하게 720도 4행정 구간이 명확해진다.

좀 더 확대한 자료사진은 ROTKEE.com RC-50 전류계 이다. #1번 인젝터에 연결했다. 50A AC. DC 측정이 가능한 RC-50은 매우 정밀하게 노이즈 최소화 전류측정이 가능하다. 휴대성과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전원은 차량내 배터리 전원을 사용한다.

벤츠 S350D V6 3.0L OM642 엔진에서 인젝터 #1번 시그널에 싱크채널을 한 파형이다. 이게 좀 해갈린다. 720도 4행정 시간과 파형으로 짐작은 하겠지만, 진단에서는 확실해야 한다. 720도 4행정 구간에는 시작과 끝 만 표시되어야 한다. 이렇게 3개가 표시되면 해갈리고 해갈린 데이터는 의미가 없다.

ROTKEE RC-50 전류계를 사용하여 #1번 인젝터에 싱크채널을 했다. 아주 명확하게 #1번 실린더 표시가 된다. 그리고 720도 구간에 딱 2개, 시작 과 끝 시점만 표시된다. 아주 가끔 엔진별 특징이 있으니 일반 BNC 케이블과 전류계등 융통성 있게 사용 하는것이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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