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인젝터 크리닝 및 오일소모 정비프로젝트 8/1기준
2026/08/01기준 실린더 피스톤 및 밸브와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 카본제거 상태를 보여주는 내시경 사진이다. 약 3개월 정도 산소센서 크리닝 케미칼 주입후 변화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어코드 9세대는 엔진오일 소모도 흔하다. 오일소모량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10일후 프로젝트 시작하기전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 카본과 마지막 점검시의 내시경 사진을 비교하면 확실한 효과를 알 수 있을것이다.

2026/08/01기준 실린더 피스톤 및 밸브와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 카본제거 상태 내시경 사진이다. 아주 만족스런 카본제거 효과가 있다. 흡기 밸브 사이의 카본도 상당히 많이 사라졌고 특히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의 카본은 놀랄 정도로 사라졋다.

2026/08/01기준 실린더 피스톤 및 밸브와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 카본제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내시경 검사를 하고 있다. 특이한것이 1번부터 4번 실린더 전부 다 처음에 비슷하게 카본이 있었고, 케미컬 사용후 카본이 없어 지는것도 4개 실린더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은 구분이 힘들 정도로 똑 같다.

2026/08/01기준 엔진오일 소모를 확인하기 위하여 딥스틱 을 점검한다. 초기에는 엔진오일이 딥스틱 바닥에 겨우 보일 정도이었다. 지금은 약 2500km정도로 예상하는데 오일소모가 실질적으로 무시해도 될 정도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엔진은 엔진오일 소모가 무척 심하다. 오일 소모 면에서는 꼭 유럽차와 비슷하다. 피스톤 링 텐션 떄문인것으로 짐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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