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캔 통신 에러중 종단저항 고장, 진단시 검증할 수 있는 120옴 저항
캔 통신 고장중 하나가 종단저항 고장이다. 이런경우 진단과정중 검증시 필요한것이 120옴 저항이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데케이 박스도 좋고 다양한 방법중 하나가 자작용 120옴 저항이다. 양 끝을 4mm 잭으로 만들어 일반 4mm 케이블에 사용이 편하다.

자동차 캔 통신 에러중 종단저항 고장, 진단시 검증할 수 있는 120옴 저항이다. 전용 데케이 박스도 있지만 간단히 제작해서 사용하는것도 좋다. 흔히 말하는 캔 통신은 CLASS-C 로 캔 하이 & 로우 2개선이 꼬여있고 회로시작 과 끝 부분에 종단저항 120옴이 있는것이 대부분이다.

지프, 크라이슬러, 마세라티 등에서 흔히 발견되는 스타커넥터로 종단저항 120옴 있다. PCV를 보면 60옴 x 2 = 120으로 구성되고 추가로 10옴 저항도 있다.

캔 통신 파형측정시 톱니처럼 생긴것이 나타나면 종단저항 부터 확인해본다. 캔 통신은 핵심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단순하게 접근하면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정비인 입장에서는 빨리 정확히 진단 정비하여 출고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120옴 저항과 4mm 연결부 잭 그리고 덥어줄 보호막을 준비한다. 재료는 각자 방식대로, 제작도 각자 방식대로. 접촉이 좋게 & 노이즈 최소화 하는것은 기본이다.

120옴 저항 양 쪽 끝에 4mm 연결잭 을 솔더링 한 상태이다. 이제 껍데기만 입혀주면 된다. 껍데기는 보호막, 험한 작업 환경에서 종단저항키트를 보호해줄 것이다.

캔통신진단 시 사용하는 종단저항 120옴이다. 마지막으로 실제 저항을 측정 확인한다. 단순해도 막상 캔통신진단 시 필요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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