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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구입시 꼭 체크해야 할 부분중 하나가 바로 고장코드 삭제후 주행거리가 어느정도 인지 이다. 왜 중요할까?

촉매, 산소센서 등 포함 고장코드는 잠복기간이 있다. 어떤 고장코드는 시동걸면 바로 나타나고 어떤 고장코드는 15일 넘는경우도 있다. 그래서 중고차 구입시 마지막 고장코드 지우고 주행거리를 살펴보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료 사진에는 고장코드 지우고 4km 주행했고, 2번 정도 시동이 있었다. 모든 차량에서 이러한 기능이 제공 되는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이러한 기록이 남아 있다. 왜 고장코드를 지웠을까? 그러면 뭔가를 숨기고자 하는 부분이 있었을까? 생각해볼 부분이다.

고장코드 지우고 4km 정도 주행한 중고차 인경우, 꼭 모니터링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촉매, 산소센서, EVAP 특히 공연비와 배기가스 등 부품이 정상인지 아닌자 알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품들은 몇 일 혹 10일 정도 걸리기도 한다. 따라서 고장코드를 바로 전에 지웠다고 하면 심지어 고장코드가 있어도 진단기에 고장코드가 스캔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중고차 구매후 한 참 있다가 비로소 고장코드가 뜰 수 있다는 의미이다. 중고차 점검시 항상 이 부분을 확인한다. 제대로 검증하기 전까지는 중고차 구매에 있어 세상에 믿을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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