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펌프 센더 로 가변 저항장치 만들어 캔 통신 & 전기적 고장 워크샵에 활용
연료펌프 센더 이용해서 가변 저항장치 만들어 정비사 교육이나 시뮬레이션에 사용하고 있다. ECU 프로그램의 핵심 중 하나는 Transfer Function Table 이라고 하는데, 전압 이나 저항별로 온도나 연료량 등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변환해 주는 테이블 이다. 예를 들어 20.23Ohm (연료게이지) 이면 계기판에는 FULL 100%로 표시되는 원리이다. 저항을 원하는대로 조정하여 캔 통신 이나 엔진고장 진단 교육등에도 활용한다. 특히 부하 전압강하 등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연료펌프 센더 이용해서 가변 저항장치로 20.23옴이 측정되는데 계기판에 연료량이 100%로 표시되는 저항값이다. 저항을 조금 조정하였기에 실제 차량에서는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원리는 같다.

연료탱크에 연료가 줄어드면 부이가 내려가고 내려간 만큼 저항이 많아진다. 예를 들어 224,000옴 이 측정되면 연료량은 약 50%정도 표시하게 하는 원리이다.

조금더 연료량이 내려가면 저항은 더 높아진다. 시뮬레이션 에서 측정된 저항은 약 484,200옴 이다. 이 정도면 약 30%정도 로 표시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원칙은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표시되는 모든 데이터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단지 저항을 사용하는지 전압을 사용하는 등만 달라질 뿐이다.

시뮬레이션에서 가장 아래로 떨어지면 0.21옴 정도 표시되는데, 원래는 이렇게 까지 떨어지지 않는다. 교육용이라 조금 수정해서 이렇게 측정된다. 단선이 되거나 등 하네스에 이상이 있는경우에 표시될 수 있는 경우이다.

실제 연료펌프에서 연료센서 라고 연료량 표시해주는 부품으로 가변 저항을 만든것이다. 조금 수정을 해서 각종 전기적 고장 및 캔 통신등 진단 워크샵에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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