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9세대 약 145,000km, 중고차 구입후 정비 튜닝과정 기록 요약
혼다 어코드 9세대 중고차 구입당시, 엔진룸 헤드커버 누유로 엔진룸 및 하체 등속조인트 부트가지 엔진오일로 쩔어있고, 튜브씰로 오일이 넘어와 점화코일이 오일에 쩔어있고 실린더내부에 오일 유입 (소모포함)으로 내시경 검사시 노을처럼 보이고, 엔진오일 딥 스틱에는 가장 밑에 겨우 오일이 묻어 있는정도. 한마디로 총체적인 매롱상태, 약 3개월간 4000km 주행하면서 누유정비 등 포함 튜닝을 했다. 특히 중점은 엔진오일 소모 & 누유등 정비이다. 모두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간단한 기록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시 약 140,000km, 정비. 튜닝 마무리시점 약 145,000km 이다. 실린더내 엔진오일 소모 & 누유 작업이 주 목적. 매우 만족스런 결과로 특히 엔진오일 소모가 사라진 것이 가장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인젝터 분사노즐 카본이 많이 사라진것 그리고 헤드커버 스풀밸브 등의 누유작업 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시 인젝터 분사노즐 구명 6개 부분에 상당한 카본이 있었다. 카본은 연료 분사에 영향을 주고 궁극적으로 공연비와 엔진 건강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 약 4000km 주행 과정중 상당한 카본이 제거되었다.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정도이다. 모든 직분사 엔진의 인젝터 노즐 카본 관리는 필수이다. 4개 실린더가 거의 다 비슷하게 카본이 심했고 비슷하게 카본이 제거되었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시 엔진오일 딥 스틱 바닥에 겨우 엔진오일이 찍혔다. 참고로 혼다 어코드 9세대는 엔진오일 소모가 고질적 증상이다. 구입당시 엔진오일 임시로 보충하고 있다. 하지만 정비 후에는 실린더내 엔진오일 소모가 3800km에 약 150ml 정도 소모되고 있어 허용 범위로 걱정 할 상태는 아니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정비과정이다. 실린더내 엔진오일 소모에 관련하여 정비하는 과정이다. 엔진오일 교환후 약 3800km 주행했다. 엔진오일 레벨 측정결과 딥 스틱 85~90%정도 에 엔진 오일이 측정되고 있다. 사실상 엔진오일 소모가 없 는정도이다. 매우 만족스럽다. 보통은 엔진오버홀 (피스톤 링 작업이나 밸브 스템씰 등) 상당한 비용이 필요하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시 실린더 내시경 사진중 일부로 아래쪽 오랜지색 처럼 뿌옇게 보이는것이 실린더 내부의 헤드쪽 밸브 부분이다. 엔진오일이 실린더 내부 (피스톤. 헤드) 로 침투한것이다. 실린더 내 엔진오일 유입이 완전히 차단되었다. 참 다행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정비 튜닝과정이다. 쓰로틀바디 등 기본적인 튜닝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전체적 고장코드 및 시스템 상태를 분석하고 있다. 전장 장치 와 물리적 기계적 상태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스풀밸브, 헤드커버 가스켓, 튜브씰링, VTC솔레노이드 등 누유등 정빌 한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누유작업,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등 기본적인 작업을 하고있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013년 중고차 구입후 정비과정중 인젝터 분사노즐 카본제거, 실린더내 오일소모 (피스톤 링) 등 작업하면서 내시경으로 육안점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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