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2013 9세대 실린더 내시경 공연비 농후 희박등 측정기록
혼다 어코드 2013 9세대 실린더 내시경 공연비 농후 희박등 측정기록이다. 주행거리는 142,673km정도, 2,092km 주행거리 연비는 약 12.6km/L 정도, 처음과 큰 차이점은 실린더내 공연비 상태가 좋아진것 같다. 이전에는 약 -9.0 ~ -10.0% 정도 LTFT 장기 연료 보정값이 측정 되었다. 1회 케미컬 투입후 2회 투입 시점에서 측정한 LTFT 값은 -5.5% 정도이다. 단기 연료 보정값 (STFT)은 약 -4.7%이다. STFT는 차량환경에 따라서 수시로 변한다. ECM 에서 4개 실린더 전체 시스템 농후/희박 시뮬레이션에서 여전히 'DENSE' 농후 환경으로 측정되고 있다. 1번째 케미컬 투입후 측정결과이다. 다음번 측정은 다시 연료주입후 2번째 케미컬 투입후의 측정 결과가 될것이다.

혼다 어코드 2013 9세대 실린더 내시경 공연비 농후 희박등 측정 기록이다. 주행 거리는 142,673km정도, 2,092km 주행거리 연비는 약 12.6km/L 정도이다. 혼다 9세대 어코드는 엔진오일 소모가 매우 흔하다. 차량 관리측면에서 가끔씩은 꼭 산책시켜 주어야 하고 인젝터 클리너는 최소 2만키로 한번씩 사용해주고 PCV 밸브 와 엔진오일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차량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직분사엔진, 주행 거리는 142,673km정도, 2,092km 주행거리 연비는 약 12.6km/L 정도이다. 1회 케미컬 투입후 2회 투입 시점에서 측정한 LTFT 값은 -5.5% 정도이다. 단기 연료 보정값 (STFT)은 약 -4.7%이다. 이전과 비교하여 약 -4.0%정도가 개선되었다. 하지만 좀 더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혼다 어코드 2013년 9세대 2.4L 직분사 엔진, 주행 거리는 142,673km정도, 2,092km 주행거리 연비는 약 12.6km/L 정도이다. 람다값은 1.000, B1S1 은 약 0.008mA 정도, ECT온도는 약 84도(섭씨), STFT -4.7%, LTFT -5.5%, CLV는 약 15.4%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측정된 데이터 기준으로 차량상태, 특히 엔진상태는 정상으로 판단된다.

주행 거리는 142,673km정도, 2,092km 주행거리 연비는 약 12.6km/L 정도이다. 공연비 실험참가 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2.4L 직분사 엔진 이다. ECM 공연비 시뮬레이션 결과 4개 실린더 모두에서 여전히 공연비 농후 'RICH, DENSE' 상태이다. 좀 더 모니터링 해 봐야 한다.



(1)コメントのために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