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더 내시경 검사결과, 예상치 못한 엔진오일 범벅된 상태
#1번부터 #4번 실린더까지 내시경 검사를 해 본다. 피스톤 및 밸브쪽 내시경 검사인데 오일이 범벅되어 잘 구분이 안가는 상태이다. #2번 실린더 이다. 중고차 구입후 점검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약 14만키로 주행했다.

중고차 구입후 점검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약 14만키로 주행했다. #2번 실린더 내시경검사 결과, 놀랄정도의 오일흔적이 확인된다.

중고차 구입후 점검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약 14만키로 주행, #2번 실린더 내시경으로 밸브쪽 을 확인한다. 밸브쪽은 엔진의 상단부분이다. 까만 원 처럼 생긴것이 흡기밸브이고 사이에 있는 니플은 인젝터 이다. #1~#4번까지의 전체 인젝터 분사 노을 부분은 이미 카본이 장악하고 있다. 인젝터 교체나 크리닝이 필요한 상태이다. 진단기 시뮬레이션 결과 'DENSE' 라고 4개 실린더에 표시되는데 바로 인젝터 때문이다.

#2번 실린더 내시경 검사를 위하여 카메라를 넣는 과정중, 점화플러가 장착되는 튜브 와 피스톤 내부가 보인다. 완전히 엔진 오일 범벅이 확인된다. 누유는 항상 초기에 잡는것이 돈 버는 길이다. 중고차 구입후 점검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약 14만키로 주행했다.

엔진오일 유입이 심한 #2번 실린더와 다른 실린더 비교 내시경 사진이다. 확연한 차이가 있다. 특히 직분사 엔진의 경우 카본은 엔진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특히 밸브와 인젝터 그리고 흡기에 카본이 덕지 덕지 눌러붙어 출력저하등 온갓 고장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 중고차 구입후 점검차량은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약 14만키로 주행했다.

2013년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엔진 위쪽이다. 점화 코일을 탈거한 상태이다. 튜블씰 과 가스켓등이 원인으로 판단되지만, 정확한것은 우선 누유 작업후에 모니터링 해야한다. 중고차 구입후 하나씩 정밀진단 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을 정비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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