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수도권지역 중고차매매 상사 재고차량
중고차 시장의 차량들 재고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수도권 지역의 대형중고차 매매단지를 가보면 진짜 범퍼 와 범퍼 붙어있는정도로 밀착하여 주차해놓고 공간이 없다. 그래서 주의의 빈 공터나 사설주차장 공간에 중고차가 쌓여있다. 사방군데가 그렇다.

수원지역 중고차매매 단지에서 벗어난 약간 외진곳의 공간만 있어도 중고차가 다 자리를 매우고 있다. 지난주 점검한 어코드 차량이 있었던 수원의 중고차 매매상사 주차장이다.

수원에는 몇 군데 대형 중고차 매매 단지가 있다. 그중에 한 군데, 차량이 가득히 쌓여있고 주차할 공간이 없다. 차량사이로 사람이 이동하기 힘든 정도로 뺵뺵하게 중고차가 주차되어 있다.

역시 수원의 대형 중고차매매 단지내에 있는 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중고차 이다. 보통 중고차는 3개월이 넘으면 악성 재고로 취급되고 있다.

일산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이다. 역시 새로운 차주를 기다리는 중고차가 잔뜩 주차되어 있다. 수도권 모든 지역이 비슷한 상황이다. 당분간 중고차 시장 침체는 지속될듯 하다.

마지막 단계인 수출이다. 인천의 야적장에 있는 말소되어 수출을 기다리는 차량들. 특히 최근에는 중동사태로 중동지역 수출이 막히면서 수출용 차량도 많이 적채되고 이러한 상황은 국내 중고차 시장가격하락 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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