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콤카 정비인 워크샵에서 HS512Max 이용하여 측정된 캔 통신 파형 기록
베콤카는 정비인이 좀 더 빨리 좀 더 정확히 고장을 진단하여 정비가 가능하는데 도움이 되는 오실로스코프, 압력센서 및 측정 장비를 수입 공급하고 있다. 캔 통신에 대한 인식은 불 필요하게 복잡한것 같다. 캔 통신은 무척 단순할 수 있다. 기본적인 체계를 잘 이해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 샵 에 입고된 차량 측정 데이터를 기록으로 남긴다. 측정 차량은 현대자동차 쏘나타 LF 하이브리드 차량이며 증상은 시동불가 상태이다.

이 자료에서 말 하는 캔 통신 은 CLASS-C 등급을 의미한다. CLASS-C 캔 통신은 2.5V기준 CAN High 3.5V 그리고 CAN Low 1.5 V정도 마주보는 파형이다. 일반 진단은 150kSa/S도 충분하지만 좀 더 자세히 캔 통신 파형을 볼려면 Mega 단위로 보는것이 좋다. 그리고 증상에 따라서 주행시험도 필요할 수 있다.

사용된 스코프는 Martin Loren HS512Max 이다. 측정된 캔 통신 파형을 좀 확대하여 살펴본다. CAN High 파형도 CAN Low 파형도 다 이상하다.

특정 구간에서는 캔 통신 파형이 완전히 달라 진것이 확인된다. CAN H & L 파형이 겹쳐서 측정되고 있다. 하지만 Bias 기준 전압 2.5V는 유지 할려고 하고 있다. 캔 통신 파형은 HS514를 사용해서 측정했다.

역시 CAN H & L 파형이 완전히 자유롭게 놀고 있는것이 확인된다. 이러한 파형 자체가 고장 원인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베콤카는 '신호등' 이라고 표현한다. 베콤카 정비인 교육과정에 HS514 스코프를 이용하여 측정했다.

이건 진짜 캔 통신 파형으로 보기에는 거시기 하다. 하지만 엄연히 캔 통신 CAN H & L 파형이다. 캔 통신 파형은 사실상 10개 정도 패턴만 잘 파악하면 대다수 캔 통신 진단이 더 빨라진다. 신호등 과 같아서 고장 원인 힌트를 주기 때문이다.

베콤카 정비인 워크샵에서 HS512Max 이용하여 측정된 CLASS C 캔 통신 파형 기록이다. 최근 차량의 대부분 기능은 캔 통신 기반의 전자제어 이다. 빨리 더 정확하게 진단 정비 하는데 캔 통신 이해와 HS514 HS512Max 피코 4425A 등 정밀진단이 가능한 12Bit ADC 지원 오실로스코프 활용은 필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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