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워크샵 실습과정중 측정한 자유로운 BMW 알터네이터 전압
베콤카 워크샵에서는 기본적인 이론이해와 실습을 한다. 막상 실습하다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 한 상황이 발생하고 전기 기본이해 필요성을 항상 느낀다. BMW 알터네이터 B+ 와 알터네이터 바디 에서 측정한 전압이다. 상상히 드문 알터네이터 전압 파형으로 1)배터리 와 2)알터네이터 상태가 교체시점이 된것으로 판단되는 파형이다. 하지만 현제까지 특이증상은 없다. 다만 캔통신 파형 측정등 파형측정시 노이즈가 많이 발생되는것 같다. 워크샵 기록으로 남긴다.

BMW 알터네이터 B+ 와 바디에서 측정한 전압, 시동시 6.32V정도까지 떨어진다. 배터리 교체시점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시동후 전압이 12.36V정도이다. 알터네이터 역시 전류등 추가 진단후 필요시 교체해야 하는 시점이다. 사실 가장 신기한것은 6ms 정도 상당히 자주 전압이 0V 가깝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베콤카 워크샵 실습이나 및 정비. 진단 경험상 이러한 알터네이터를 경험한 기억이 없다.

2026/09/06일 포항에서 진행한 베콤카 워크샵에서 측정한 파형들은 대부분 다 저자해서 참석한 정비인에게 공유한다. Private Cloud 공유기능이 있어 전 세계 어디는 HScope 사용자간 파형공유 및 분석공유가 가능하다.

지능적인 충전시스템을 사용하더라도 시동걸리면 배터리도 아니고 알터네이터 자체 B+ 와 바디에서는 최소한 12.4V는 나와야 한다. 측정 전압은 약 12.24V정도이다. 하지만 3500RPM 과 부하를 주면 14.0V정도까지 올라간다. 핵심 포인트는 이 과정에서 수시로 거의 0V까지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시동모터 솔레노이드 접촉이 좋지 않은 상태의 파형을 보여주고 있다. 베콤카 정비인 워크샵에서 측정한 차량은 BMW 디젤 이다.

베콤카 정비인 엔진진단 및 캔통신 기본 워크샵에서 BMW 디젤차량의 발전기 B+ 와 바디에서 측정한 전압이다. 매우 규칙적인 교류파형이 측정되고 있다. 또한 AC리플전압은 200~500mV AC 까지 측정되고 있다. 아직 특이증상은 없지만 알터네이터 (특히 다이오드) 가 노후화 되어가고 있는 파형이다.

BMW 디젤 차량 발전기에서 직접 측정한 전압으로 여러 특징이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수시로 순간순간 (6ms 정도 등) 거의 0V 까지 떨어진다. 교류 전압도 형태 와 전압강하 현상기준으로 분석시 알터네이터 레귤레이터 부분 고장이 진행되고 있는것으로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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