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플러그 카본트랙흔적 과 간극이 1.27mm, 현대자동차 2005년 NF쏘나타 사례
카본트렉은 실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점화가 사실상 점화플러그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것보다는 외부로 전압이 빠져나오는 현상이다. 카본트랙이라고 하는데, 이런경우 점화플러그를 교체해야 한다. 그리고 점화코일도 함께 점검을 하는것이 좋다. 베콤카 점검차량은 현대자동차 NF쏘나타 2005년 휘발유 2.0L 차량이다. 점화플러그 4개 모두 교체해야 한다. 점화플러그 간극이 1.27mm 게이지가 들어간다. NF쏘나타 휘발류 2.0의 경우 점화플러그 간극은 1.00mm~1.10mm이다.
점화플러그 카본트랙흔적 과 간극이 1.27mm, 현대자동차 2005년 NF쏘나타 사례이다. 점화 플러그에 카본트랙이 발견된다. 점화플러그 4개 다 교환해야 한다. 까만 줄 같이 보이는것과 흔적들이 카본트랙이다. 약 239,000km 주행했다.
현대자동차 2005년 NF쏘나타 점검으로, 점화플러그 카본트랙흔적이 발견되고 간극이 1.27mm이다. 4개 점화플러그 전부 교환해야 한다.
점화플러그 간극이 1.27mm이다. 교체시점이 한 참 지났다. 이번 베콤카 점검차량은 현대자동차 2005년 NF쏘나타 이다. 차량에 이상증상이 있으면 꼭 엔진룸을 점검해봐야 한다. 허용치 간극은 1.00~1.10mm 이다.
새 점화플러그 갭 이 1.02mm도 들어가지 않는다. 가끔씩 꼭 점화플러그 점검해서 필요시 교체해야겠다.
점화플러그 교환후 부조등 증상이 없어졌다. 오실로스코프 점화파형도 힘이 넘치게 매우좋다. 진단기로 마무리 작업한다.
기존것과 새 점화플러그 비교사진이다. 상당한 차이가 있는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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