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더 간이 압축압력 파형분석 과 진단시 주의점, 혼다 어코드 8세대 사례
실린더 간이 압축압력 파형분석 은 엔진 기계적 고장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이다. 그런데, 항상 맞는것은 아니라는것이다. 그래서 꼭 증상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 간인압축압력은 R/C 테스트 혹 Relative Compression 이라고 하는데, 상대적이라는 개념이다. 만약 V6 경우 6개 실린더 전체가 똑 같은 파형이 측정되면 다 좋든지 아니면 다 고장이든지 둘 중 하나가 되는것이다. R/C 테스팅에서 정상이라도 엔진기계적 고장이 있는경우가 있으니 항상 실린더압축압력센서 (In Cylinder Pressure Transducer), 흡기밸브 펄스, 배기밸스 펄스, 크랭크케이스 블로우바이 가스 등 측정하여 진단을 해야 오진을 피한다.

2011년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엔진 상대압축압력 파형이다. 정비사들은 간이압축 이라고 하기도 하는 R/C (Relative Compression) 측정이다. 크랭킹시 배터리 플러스 마이너스 에 전압 혹 전류 량을 기준으로 측정 실린더 상대적 에너지 소모량 측정을 한다. 소비전류나 전압의 차이로 실린더 압축압력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아날로그 게이지 보다는 좋지만 여전히 오진이 될 수 있는 방법이다. 현장에 맞게 아날로그압축게이지, 간이압축 및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이 차량은 혼다 시빅 R18A1 엔진 으로 어코드와는 다른 종류의 엔진이다. 파형측정을 통한 진단을 통하여 엔진을 분해하기 이전에 어디가 고장이고 어떠한 고장인지 미리 알고 엔진작업을 하면 더 좋을듯 하다. 그런면에서 스코프 파형분석을 통한 각종 엔진고장 진단은 정비사의 필수 역량이 되어가고 있다. 베콤카는 필요한 장비와 교육을 자동차 정비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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