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진단에도 활용하는 배기펄스파형,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사례
베콤카 중고차구매 전 엔진정밀 진단과정이다. 상당수 엔진의 경우 배기쪽에는 캠각센서가 없는경우가 많다. 이런경우 크랭크각 센서랑 함께 캠각 센서 파형으로 타이밍을 진단하는데, 배기쪽 캠각센서가 없으니 타이밍 진단이 쉽지 않다. 이런경우 배기펄스를 이용하여 배기쪽 타이밍 진단이 가능하다. 베콤카의 실제 진단사례로,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차량으로 일본에서 제조한 차량이다.

베콤카 중고차 구매 점검에서 혼다 어코드 2011년 2.4L 약 19만키로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배기펄스 확인 결과 배기 캠새프트 타이밍은 정상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타이밍등 엔진 진단은 흡기펄스, 배기펄스, 인실린더압축압력센서 (In Cylinder Pressure Transducer) 등을 이용하여 종합적으로 판단 하는것이 더 좋은 정비방법이다. 초록색이 싱크채널로 1번 실린더 점화 시점이다. 가운데 360도 기준 왼쪽이 1번 실린더 배기펄스 이다. 하사점 전 (BBDC) 45도 정도에서 배기밸브가 열리고 있는것이 확인된다.

혼다 어코드 2011년 2.4L 약 19만키로 차량, 배기펄스 파형분석으로 여러시점에서 파형을 샘플링 하여 분석해야 오진을 피할수 있다. 다른 시점에서의 배기펄스 파형도 배기밸브 열리는 시점이 하사점 전 BBDC 약 45도 정도록 측정되고 있다. 그리고 흡기 밸브 와 배기 밸브 오버랩 구간도 상태가 좋게 측정된다. 베콤카 중고차구매전 점검과정이다.

이번에는 1번부터 4번 실린더까지 상사점, 하사점, 상사점, 하사점 상사점 전 구간의 상태를 분석해본다. 특이사항 없다. 베콤카 중고차 구매전 진단차량은 혼다 어코드 2011년 2.4L 약 19만키로 주행하였다.

베콤카는 오실로스코프 와 피에조 센서, 인젝터 진동센서 등 각종 과확적인 장비를 이용하여 차량을 진단한다. 경험에 과학적인 데이터까지 더하면 좀 더 진단이 정확해진다. 그리고 HS512Max등 핵심 주요 측정장비는 국내대리점으로 정비사에게 수입공급 하고 있다. 물론 맞춤식 현장방문 정비사 워크샵도 제공하고 있다. 캔 통신 과 엔진진단 은 가장 권장하는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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