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압력 진단, 압력게이지 와 스코프 파형분석으로 가능. 상황별 방법선택
연료 압력 진단은 출력 저하, 시동 지연, 시동 불량, 주행 중 시동 꺼짐, 공연비 농후, 공연비 희박 등 상당히 많은 고장 증상이 측정하는 항목이다. 보통 연료게이지를 사용하는데 차량별로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연료 파이프에 진동센서를 설치하여 파이프 내 유속과 진동을 측정하는 방법도 있다. 베콤카는 연료파이프에서 연료 압력 상태분석이 가능한 진동센서와 스코프 등을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측정 시 핵심은 급가속 시 연료 파이프를 지나는 연료량 및 진동이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다. 물론 추가로 연료펌프 전류도 꼭 측정하여 함께 진단에 사용한다. 측정은 HS512Max 스코프 & VS진동센서를 사용했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차량으로 엔진룸 연료파이프에 진동센서 (ROTKEE VS) 설치후 HS512Max 스코프에서 파형을 측정한다. 아주 미세한 유속 및 진동을 감지하여 파형으로 표시한다. 연료량 파형이 급가속에도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는 형태이다. 그리고 감속시 파형폭이 줄어든다.

초록색은 1번 실린더 싱크채널이다. 한 점화 싸이클 구간의 연료파이프 유속. 진동 파형을 자세히 살펴본다. 4개 실린더에서 큰 밸런스 차이없는 파형을 보여주고 있다.

초록색은 1번 실린더 싱크채널이다. 다른 시점에서의 연료파이프 유속. 진동 파형이다. 많이 다른 형태의 파형이 측정되고 있다. 항상 아이들 급가속 및 급감속 상태의 파형을 측정해야 하는 이유이다. 4개 실린더에서 크지는 않지만 작은 분사량 차이는 확인된다.

측정한 혼다 어코드 10세대 엔진룸이다. 가장 위쪽 동그라미 부분이 연료파이프 이다. 아쉽게도 연료파이프에 진동센서 장착하고 실제 측정하는 과정은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 대부분의 차량은 엔진룸에서 연료파이프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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