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지연관련 시동모터 측정기록,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증상이 간헐적인 시동지연 이다. 크랭킹시 시동모터 측정 차량은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이다. 결론적으로 시동모터 솔레노이드 밸브쪽의 기계적 스위칭 부분에 이물질이 많이 있어 접촉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상태로 진단된다. 해결책은 시동모터 교환이다. 솔레노이드는 쉽게 이해하면 시동 모터 스위치 이다. 구조가 쇠 뭉치가 팍 팍 때리면서 접촉을 하여 대용량 에너지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오래 사용하면 쇠 판 이랑 고무 등으로 부터 이물질이 떨어져 나오고 접촉을 방해하게 한다. 쇠 판 끼리 탁 탁 때리는 과정이 반복되는 구조가 시동모터 솔레노이드 이기 때문이다.

시동지연관련 시동모터 측정기록,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이다. 시동모터 스위칭 작동을 하는 솔레노이드 고장으로 진단된다. 시동모터 교체가 필요하다. 크랭킹 파형측정은 HS512Max 스코프와 ROTKEE TL MLP BNC 케이블을 사용했다. 크랭킹 파형은 2차례에 측정하였고, 이 크랭킹 파형은 1번째 측정된 파형이다.

시동지연 혼다 어코드 9세대 크랭킹 파형중에서 동그라미 솔레노이드 부분을 확대하여 분석한다. 솔레노이드 접촉 부분 (기계적 스위치) 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는것이 확인된다. 접촉이 원할하지 못 하면 부하전압강하가 일어나며 순간적인 에너지 공급이 되지 않아서 간헐적인 시동 지연이 생길수 있다. Δt = 202.73ms 정도이며 전압강하가 원할하지 않고 되었다 안 되었다 하고 있다. 전형적인 고장증상이다.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시동지연관련 시동모터 파형 2번째 측정기록이다. 첫 번째 크랭킹 파형과 다른 솔레노이드 부분 파형이 측정된다. 1번째 측정 파형과는 다르게 2번째 크랭킹시 시동모터 파형은 정상으로 측정되고 있다.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시동 지연 관련 시동모터 파형 2번째 측정 기록이다. 동그라미 시동모터 솔레노이드 부분을 확대하여 상태를 분석해본다. 이번에는 시동모터 스위치 역할을 하는 솔레노이드 접촉 부분이 정상으로 측정되고 있다. 솔레노이드 스위칭 구조 특성상 접촉이 잘 되다 안 되다 할 수 있다. Δt = 23.14ms 정도이고 한번에 접촉이 되면서 완만한 구릉 모양의 전압 강하가 일어나고 있다. 정상인 경우이다.

혼다 어코드 2015년 9세대 2.4L 시동지연관련 시동모터 파형으로 실린더 4개 크랭킹 파형이다. 상단 부분이 상당히 특이한 파형이다. 실린더 압축압력등 기계적 고장은 없는것으로 분석된다.

혼다 레전드에서 사용되고 있는 시동모터 솔레노이드 분해한 모습니다. 솔레노이드 스위칭 부분에 상당한 이물질이 있다. 이렇게 되면 부하전압강하가 발생하여 시동이 지연되거나 간헐적으로 안 걸리거나 등 증상이 나타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아에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된다. 시동모터는 순간적인 큰 에너지를 사용하기때문에 부하가 걸릴때 발생하는 전압강하는 가장 큰 고장 원인중 하나이다.

혼다 어코드 9세대 시동모터 교환시 참고한다. 접근성은 어렵지 않다. 리프트 뛰우고 와블 소켓과 1/2" 라쳇이면 충분하다. 혼다 어코드 9세대 시동모터 와 알터네이터 등은 상대적으로 고장이 좀 잦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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