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통신 고장코드 진단후 단품고장 최종결정전 필수 점검 - '부하전압강하'
캔 통신 고장코드 진단 및 최종 고장부위 결정전 필수 점검항목 이다. 다 잘 해 놓고 마지막에 단순한것 하나 놓치면 꽝이 될 수 있다. 바로 '부하전압강하' 확인이다. 모듈 코넥터 부분에서 파워 그라운드 시그널등 을 꼭 확인해야 한다. 20가닥 배선중 1개만 연결되어 있어도 부하가 없는 상태에서의 B+터미널에는 Battery 전압이 측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막 막상 시동걸고 일 하게 되면 부하 (전류흐름)가 걸리고 그런경우 단품 작동이 되지 않을수 있다. 부하걸리면 전압 강하가 되어 힘이 없기 때문이다. 부하전압 측정방법은 정비사별 노하우.

현대자동차 파비스의 C-CAN 통신 모듈중 하나인 배터리센서 코넥터 이다. 배터리 센서 단품고장 결정 하기전에 마지막 점검을 한다. 회로도 참고후 각 핀 별 전압등을 측정하는데 중요한것은 '부하전압측정' 이다. 그냥 테스터기에 찍히는 전압은 가끔 꽈당인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베콤카는 '부하전압강하' 측정에 여러가지 장비를 사용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LOADPro 이다. 대형트럭이라 24V가 사용되는데 배터리가 좀 약해서 21.01V가 측정된다. 부하거 걸리전 전압임을 꼭 기억한다.

LOADPro 부하전압측정 특수공구를 이용하여 측정결과 약 840mV정도의 부하전압강하가 확인된다. 배터리 센서의 코넥터에서 차량전체 한바퀴 돌아오는 과정에 840mV손실이면 전체적인 전압강하는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Mr. Daniel Sullivan 이 개발한 부하전압측정 특공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youtube.com/@bivideo7) 를 참고한다.

현대자동차 파비스의 캔통신 망중에서 C-CAN 네트워크에 연결된 배터리센서 부품이다. 'SENSOR ASSY BATTERY 37180-6D500' 부품 번호이다. 상당수 차량은 배터리 센서에 Wake up call 기능까지 있어 배터리 센서 작동이 잘 되지 않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현대기아자동차 정비메뉴얼 https://gsw.hyundai.com 자료에 의하면 2023년 파비스 의 경우 배터리센서 IBS는 C-CAN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현대기아자동차가 메뉴얼을 공개한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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