意見
자가정비 리스크, 제대로 하는것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어느 온라인 동호회에서 접한 글이다. 결론은 배터리를 자가정비로 교환했는데, 단자접촉이 느슨해져서 전해질이 나와서 플러스단자가 녹아서 단전이 된 상태라고 한다. 그동안 들렸던 정비소에서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다고 한다. 정말 위험한 경우이다.
운행중 배터리단자 접촉이 되지않으면 시동이 꺼진다. 스크류를 사용하지 말고 동판을 사용하여 배터리단자 와 코넥터 공간을 매꾸어준다. 현실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놓치고 있는것 같다.
배터리 단자연결상태는 절대 중요
배터리 교환시에는 배터리 단자를 꼭 단단히 유격없이 조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엔진오일 교환시에는 꼭 배터리 단자가 느슨한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본다. 중요한것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꼭 손으로 잡고서 흔들어여 조금의 유격도 없어야 한다.
엔진오일 교환시 배터리 점검은 필수
배터리 단자 유격 확인은 1분이면 충분하다. 엔진오일 교환하면서 5,000원이니 10,000이니 아낄려고만 하지말고 차량상태를 잘 파악해서 사고예방과 큰 돈 들어가는것을 사전에 방지하는것이 더 중요하지 할 수도 있다.
스크류등 박아놓은것은 위험해
차량을 점검하다보면 자주 발견하는것이 배터리 단자에 박힌 스크류 이다. 배터리 단자에 유격이 있는경우 그 공간을 스크류를 박아서 매꾸는것이다. 이건 참 위험 할 수 있다. 진동에 의하여 조금씩 풀리면서 배터리 단자 연결이 순간 끊어질 수 있기때문이다. 실제 이러한 경우로 운행중 시동이 꺼진경우도 있다.
1mm동판으로 360 끼워넣어 유격방지
실제 단자유격이 심한경우에는 스크류 사용대신에, 약 1mm두께의 동판등을 끼워넣어서 배터리 단자를 조여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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