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경고등 정비사례
자정공 회원님의 허락을 받아서 정비기록으로 남긴다. 너무 특이한 경우로, 주유소 및 연료의 품질 그리고 주행환경 등이 차량정비에 영향을 주는 좋은 사례이다. 연료에 포함된 찌꺼기 (수분 포함)등은 연료필터 스트레이너부터 시작하여 연료펌프 그리고 엔진룸의 인젝터까지 녹 을 발생시키고 차량고장코드 와 출력이상까지 발생하는 경우이다.

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필터 스트레이터, 연료필터, 인젝터까지 녹 이 발생하여 엔진출력 및 엔진체크등이 발생했다. 품질좋은 연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정비사례이다. 정비사례제공: 쓰리민 신요섭/ 자정공

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필터 스트레이너 상태이다. 녹이 발견된다. 연료필터 스트레이너, 필터, 펌프등 다 작동이 쉽지 않을상태이다. 정비사례제공: 쓰리민 신요섭/ 자정공

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경고등. 연료량을 측정하여 알려주는 센더 부분에 상당한 부식이 있다. 연료량 측정은 저항값 변화를 기준으로 측정한다. 이렇게 저항측정 부분에 부식이 있는경우 측정이 부정확 해진다. 정비사례제공: 쓰리민 신요섭/ 자정공

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경고등 관련 진단 정비과정이다. 인젝터 부분도 부식이 발견된다. 연료에 포함된 수분이 인젝터 부식의 원인이다. 정비사례제공: 쓰리민 신요섭/ 자정공

쌍용 KGM티볼리 19년 약 148,000km, A/T 휘발유 1.6L 연료경고등 관련 정비사례이다. 센더부분의 저항값을 조절하여 고장상태를 분석하는 과정이다. 주유소도 중요할듯 하다. 연료에 수분이 다향 함유되면 이렇듯 녹이 발생하고 온갖 고장을 불러 올 수 있다. 참, 신기한 정비사례이다. 정비사례제공: 쓰리민 신요섭/ 자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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