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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전에 과학적 진단 과 정비후 결과 확인이 가능할까? 혼다 밸브간극진단 정비사례
어코드, 시빅, 오딧세이, CRV등 혼다 아큐라 차량의 밸브간극 이 정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냥 짐작으로? 연식으로? 주행거리로? 과학적인 측정이 가능할까? 그리고 밸브간극 조정후 밸브 간극 조정이 정말 잘 되었는지 과학적 측정이 가능할까? 이번에 혼다 시빅 2008년 8세대 1.8L 밸브간극 틀어짐 진단, 밸브 간극 조정 작업 그리고 밸브간극 조정 후 측정 자료를 통하여 살펴본다. 밸브간극 조정후 차량의 출력이 상당히 좋아졌다. 구체적으로 밸브간극 조정전 파형 불규칙한 증폭이 0.494mV, 조정 후에는 규칙적인 0.744mV 로 측정 된다. 상당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얼마 전 혼다 FIT 는 밸브간극 조정 후 시동 꺼짐 고장이 해결된 경우도 있었다.

혼다 시빅 1.8L 2008년 약 188,000km 주행거리, 밸브간극 상태 측정, 밸브간극 조정 그리고 조정후 밸브간극 상태를 재 측정한 결과이다. 결론은 혼다 아큐라 차량은 밸브간극 조정이 필요하지만, 진짜 필요한지 밸브간극 상태를 측정하고 필요시에만 조정한다. 작업후에는 제대로 잘 되었는지 과학적 파형측정을 통하여 확인하는것도 좋다. 밸브간극 조정전 파형 불규칙한 증폭이 0.494mV, 조정 후에는 규칙적인 0.744mV 로 측정 된다

혼다 시빅 1.8L 2008년 약 188,000km 주행거리, 밸브간극 조정전에 밸브간극 상태를 측정해본다. 밸브간극 조정전 파형 불규칙한 증폭이 0.494mV로 측정된다. 밸브간극 상태가 고르지 못 하고 배기. 흡기 오버랩 구간도 명화하게 측정되지 않고 있다. 배기밸브 펄스 파형 분석결과, 시빅은 밸브간극 조정이 필요한것으로 판단되었다.

혼다 시빅 1.8L 2008년 약 188,000km 주행거리, 밸브간극 조정후에 다시 측정 해본다. 밸브간극 조정후 측정한 배기밸브 펄스 파형이 매우 안정적으로 측정된다. 밸브간극 조정작업 결과가 매우 만족스럽다. 그리고 실제 주행시험을 해 보니 놀랄정도록 출력이 향상되고 연비도 개선되었다. 하지만 연비는 좀 더 두고봐야 한다.

첫번째 파형은 밸브간극 조정전의 파형이고 2번째는 밸브간격조정 후의 배기펄스 파형이다. 밸브간극 조정 후에는 규칙적인 0.744mV 로 측정 된다.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나머지 파형은 측정한 파형중에서 일부를 기록으로 남긴다. 이번 밸브간극 측정 및 조정작업 한 차량은 혼다 시빅 2008년 1.8L R18 엔진이다.

밸브간극 조정작업 은 38도 이하에서 해야 한다. 작업 전 하루 전날 주차해 놓고 아침에 작업 하는것도 좋은 생각이다. 헤드밸브쪽 온도는 약 28도 정도로 작업해도 좋은 상태이다.

시빅 8세대 1.8L의 점화순서는 1342번이고 흡기 0.20mm 배기 0.25mm 이며 밸브고정 너트 토크는 14Nm 밸브커버 볼트는 9.8Nm 이다. 첫 번째 사진의 필러게이지 두께가 0.279mm 이다. 0.25mm 배기간극에 쑥 들어간다. 밸브간극이 완전히 틀어져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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